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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보다 예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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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3일,
당신이  나에게  힘든  고백을  했을때,
난  눈물로 생각 했었지,
늦었지만  마음의  깊은  상처를  말해줘서 참 고맙다,
그리고 내가  당신 곁에  있어서  참  다행이다.

먼  훗날,
당신과  사별  하는  날 이 오면 난  말 할 거야.
당신과 함께해서 내  인생이  의미있었고  참고마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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