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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견생노래 푸들 견생을 노래로 불렀습니다
푸들 견생노래 푸들 견생을 노래로 표현 했습니다.
푸들 견생 노래 푸들의 삶을 노래로 불러 봅니다. 노래 가사에 집중해 주세요
노래 하는 푸들 푸들 이 생각 하고 있는 것을 노래로 표현 했습니다
故, 노무현 공소권없음 vs 조국 공소권없음 (나는 조국혁신당 당원이다 60평생 처음으로 정당에 가입했다. 검찰개혁을 외치다 미완으로 임기를 마친 故,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후 가족과 지인을 향한 정치검찰의 보복성 칼날을 빼앗아 자신의 가슴에 스스로 꼿아서 검찰의 수사권, 기소권, 공소유지권을 무력화 시켰다. 4년 전 18년지기 친구 두 명과 절교 했다. 그들은 故,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죄 가 없다면 떳떳하게 밝히면 돼지. 왜 자살을 해! 죄가 있으니까 자살 한 거잖아." 나는 말 했다. "너가 꽉 막힌 고속도로를 가는데 오줌보가 터질 것 같아서 죽을 것 같아, 그래서 차를 갓 길에 세우고 노상방뇨 했는데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가 신고해서 경찰서에 갔어. 근데 경찰이 노상방뇨가 아닌 다른 범죄를 캐묻고, 과거 사생활을 조사하고 심지어 그 차량에 타고 있던 가족..
서울의 봄, 하나회 vs 서초동의 봄, 검사동일체 서울의 봄, 하나회 VS 서초동의 봄, 검사동일체 “내일 서울의 봄 영화볼까?” 지난 토요일 늦은 아침 식사를 하면서 서른살 딸이 말했다. “왠일이야, 정치 영화는 관심 없더니만” 아내가 말했다. “영화를 본 친구들이 이 영화는 배우가 빵빵하고 시간이 금방 지나갈 정도로 긴장감있게 진행 된다고 하더라고” 나는 속으로 우리딸이 굴곡진 우리 역사에 관심이 생겼나 라고 생각하며 흔쾌히 대답했다. “그래 가자” 사실 12.12 사태는 뻔히 알고 있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큰 관심이 없던 나는 과거 대학 시절에 매일 시위하던 그 열정을 회상하고 싶었다. 영화관 문을 열고 들어 서다가 나는 깜짝 놀랐다. 근래에 보기 드믈게 영화관 안에는 인산인해 였다.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서니 주차확인 모니터 앞에 사람들이 줄지..
꽃 보다 예쁜 당신 2022년 10월3일, 당신이 나에게 힘든 고백을 했을때, 난 눈물로 생각 했었지, 늦었지만 마음의 깊은 상처를 말해줘서 참 고맙다, 그리고 내가 당신 곁에 있어서 참 다행이다. 먼 훗날, 당신과 사별 하는 날 이 오면 난 말 할 거야. 당신과 함께해서 내 인생이 의미있었고 참고마웠다고... ..
꿈속, 임영웅 한강콘서트 화창한 주말 봄날 멀리 63빌딩이 보이고 새싹이 돋아난 둔치 잔디 위에 청춘남녀와 가족 나들이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한강 물살이 반짝거리며 아지랑이로 피어오르고 남색 바지를 입고 하늘색 와이셔츠와 넥타이 차림의 흥겨운 몸짓이 나를 잡아 끌었습니다. “봄봄봄 봄이 왔네요…….” 그의 노래와 휘파람 소리에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사람들이 그의 곁으로 하나둘 모여듭니다. 순식간에 강물의 출렁임보다 많은 사람 물결이 둔치를 가득 메웁니다. 주변이 어두워지고 그의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잠시 후 마포대교 아래에 유람선이 두둥실 떴습니다. 그 배는 사람들로 가득 찬 둔치로 서서히 다가옵니다. 어느새 마포대교 위에도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꿈처럼 지나간 시간, 나는 무얼 찾고 싶었나, 지도도 없이 살아온 ..
이태원참사, 기억할께요,미안해요.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고인들의 영정이 모셔진 시민 분향소 앞에서 故 이지한 군 엄마의 절규를 보면서 눈물을 펑펑 쏟아 냈다.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이태원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간다던 아들, 그러나 아들은 집에 오지 않았고 비보 가 날아 들었다. 49일이 지난 지금까지 엄마는 사망신고도 못하고 매일 아들 방문을 열어 본다. 아들이 키우던 거북이에게 먹이를 주면서 눈물로 전하는 엄마의 말, '이제 너에게 밥줄 사람은 오지 않아......' 아버지는 아들의 죽음이 믿기지 않아 죽어서라도 만나야 겠다며 자살 시도까지 했다.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 들은 49일이 지난 지금도 허공을 떠 돌고 있다. 그런데 시민분향소가 차려진 공간 옆에 극우보수 단체가 정치적 현수막을 걸어놓고 시위하고 있었다. 영정이 놓여진 분향..
삼식이 와 잔반(잔소리반찬) 나는 삼식이다. 하루에 세끼를 집에서 먹는다. 사무실이 집 옆이라서 수 십년동안 삼식이생활을 하고있다. 그래서 갱년기에 접어든 아내는 늘 "뭐 해먹지?" 와 깊은 한 숨을 입에 달고 산다. 아내는 먹는거 걱정, 나는 아내 잔소리 걱정, 그렇게 우리는 노년기에 접어 들었다. >>>>>>>>>>>>>>>>>>>>>>>>>>>>>>>>>>>>> 어제 의 잔반(부추전 재료를 사들고 퇴근한 나에게) -싼 부추 있는데 왜, 비싼 부추를 사왔어!, 응?! -냉동 해물은 맛 없는데!(냉장 해물 이거든) 오늘의 잔반(22.9.6) -왜, 둥이는 밥 안주고 밥먹어?! -자기가 계란 후라이 하면 왜 바닥에 기름이 흥건해? (막내딸 계란밥 해주려고 파기름 만들 었지롱~) 오늘의 잔반(22.9.7) - 화장실을 공중화장실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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