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故, 노무현 공소권없음 vs 조국 공소권없음 (나는 조국혁신당 당원이다

SMALL

60평생  처음으로 정당에  가입했다.                

검찰개혁을  외치다  미완으로 임기를  마친  故,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후 가족과  지인을  향한 정치검찰의  보복성  칼날을  빼앗아 자신의 가슴에  스스로 꼿아서  검찰의 수사권, 기소권, 공소유지권을  무력화 시켰다.

4년 전
18년지기  친구  두 명과 절교 했다.
그들은  故,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죄 가  없다면 떳떳하게 밝히면  돼지.  왜 자살을 해!  죄가  있으니까  자살  한 거잖아."
나는  말 했다.
"너가  꽉 막힌 고속도로를 가는데  오줌보가 터질 것 같아서 죽을 것 같아, 그래서  차를  갓 길에  세우고  노상방뇨  했는데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가  신고해서 경찰서에  갔어. 근데 경찰이  노상방뇨가  아닌  다른 범죄를  캐묻고, 과거 사생활을 조사하고 심지어  그 차량에 타고 있던 가족과  지인들의 지난 사생활을  강압적으로  조사  해서 그들이 사회생활을  도저히  할  수  없게 만들었어,  그럼  너희는  어떻게  할래?"
"무슨 그런 극단적인 예를......"
"난  내  고통은  참고 견디지만  나 때문에 내 가족과 주변사람이 고통 당하는건  참을  수 없어! 나 때문에  너희들이 고통 받게  되어도  마찬가지야 알아!  공감 능력 결여된 불쌍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

 솔직히   국민의 힘  김경율  비대위원이  조국의  권력형  사모펀드를  신문 지상에 주장  했을  때만 해도   긴가민가 했다.
또한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이  
'내가 경제사범  수사를  많이  해 봐서 잘  아는데 조국  사모펀드는  권력형  범죄  맞아'
라고  말 했을 때도  진짜 그런 줄 알았다.  
그러나  새빨간 거짓말 이라는 사실이 밝혀 지기 무섭게  조국  가족과  친인척을 상대로 검찰의 강압수사가 쓰나미처럼  몰아 치는것을 보며  나는  노무현의  공소권없음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 그리고 검찰과 언론의 무자비한 폭력에 가슴을 부여 잡고   조국이 제발 잘 버텨 주길 바라며 그의  뒤모습만  노심초사 하며 물끄러미 바라봐야  했다.

 '不滅之火'

그는 분노를 억누르며 수없이 사과 하고 , 당당하게 법정 투쟁을 하며 진실을 밝히기 위한  빠른 걸음 걸이를 낮추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도 법정 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여전히 빠르다. 
 
내가 조국혁신당원이 된 이유는 단순하다.
 
 첫째, 잘 버텨준 조국에 대한 감사함 이고, 
둘째, 권력에 눈이 멀어서 지금도 자신들의 과오를 돌아 보지 않는 검찰세력과 그 동조세력 그리고 그 검찰세력에 기생하는 뉴라이트 좀비세력 들에게 투척 할  작은 돌맹이가 되기 위함이다.
 
 
   작은 돌맹이가 모여서 거대한 바윗돌이 되는 날,
그 날은 우리 조국 대한 민국 의 민주주의가 다시 도약하는 날이 될 것이고,
 현재 무도한 검찰 뿐만아니라  과거에 조국을 배신하고 무고한 동족을 피로 물들인 불의 한 이들에게 죗값을 묻는 원년이 될 것이다.